SBS 〈고수열전〉 99화 요가고수 편 출연 · 15년차 요가 지도자
서울·홍콩·제주, 세 도시의 매트 위에서 흘린 시간
회원 수업과 200h·500h 지도자 과정으로
"요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을 길러냅니다.
상담은 결제 유도가 아닙니다 — 어떤 길이 맞을지 먼저 이야기해보는 시간입니다.
예비·초보 강사를 위한 실전 매뉴얼 · 강사로 살아간다는 것의 기록
예비·초보 강사가 가장 자주 묻는 100가지 질문에, 매트 위에서 흘린 땀으로 답한 책.
사전 예약 안내받기긴 결정 전에, 김소연의 수업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
김소연 원장의 수업을 직접 경험해 보는 60분. 호흡·정렬·핸즈온의 결을 매트 위에서 직접 느껴보고, 회원권 등록 또는 지도자 과정 입학을 천천히 결정하시면 됩니다.
생활 속에서 매트 위에 서는 시간을 갖고 싶으신 분
정확한 시간표·할인 혜택은 1:1 카톡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모바일 결제 가능 · 분납 옵션 상담 가능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과정을 이해하는 사람"으로 길러냅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홍콩을 지나 제주에 닿은, 15년의 호흡
스무 살 무렵, 서울로 올라와 뮤지컬 아카데미를 다니며 알바를 전전하던 시절. 휘트니스 인포 데스크에 앉아 있던 어느 날, 마주 앉은 요가원장님이 말없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그 짧은 시간이 쉼터가 되었고, "요가지도자가 되어보자"는 막연한 결심으로 첫 매트 앞에 섰습니다.
지도자 과정 중이었는데 대강이 펑크 난 어느 날, 급하게 투입되어 책을 한 손에 들고 회원 앞에 섰습니다. 지금 떠올려도 얼굴이 화끈한 그날 이후, 인포 마감 끝나고 빈 요가원에서 큰 소리로 티칭 연습을 했습니다. 가끔은 매트 위에서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그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아빠 친구분이었던 요가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수련, 강의 현장, 산까지 함께 다녔습니다. 그분에게 요가 너머의 삶의 태도를 배웠습니다. 2019년 홍콩 퓨어요가에서 다시 지도자 과정을 밟으며 이탈리아인 스승을 만났고, "회원을 사랑하는 마음"과 1인 기업 강사의 시스템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그것이 제 터닝포인트였습니다.
2023년 제주에 닿았고, 2024년 김소연요가원을 시작했습니다. 요가와 자신을 사랑하고, 받은 만큼 베풀 줄 아는 강사를 길러내고 싶습니다. "김소연요가원이라고 하면 인정하는 요가원" — 그 한 문장을 향해, 오늘도 매트 위에 섭니다.
방송에서 보신 김소연 원장에게, 매트 위에서 직접 배우다.
"호흡 한 번, 자세 하나, 마음 한 자락 — 그게 우리의 요가입니다."
상담 전에 궁금하실 만한 것들을 먼저 모았습니다
체험·회원권·지도자 과정 — 어떤 것이든
30분 안에 길이 보입니다. 결제 유도가 아닙니다.
어떤 매트 위에 설지, 함께 정합니다.